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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

혈흔의승리담
처녀성 2009-05-29 3832
[내용]
처녀성의 순결을 간직한 나~였지만 첫관계시 출혈이없었다. 0569;~@.@;; 부끄럽고 민망하여 눈을 마주칠수없었다 이~쌍~한일이다 그놈에 실망한기색이 영력한 표정을 잊을수없다 출혈이 없다는 이유로 이미 나는 처녀가 아니였다 할말을 잃고 분위기는 써먹하고~아... 서로 대놓고 말은 않했지만 그넘은 나에게 더이상 자기의 미래를 말하지않았다 나의 처녀성은 변명조차 해보지도못하고 묻혀버렸다 첫관계에 큰상처를 안고 바쁜생활을 보낸지 5년 이남자야 싶을 사람이생겼다 나이도있는만큼 결혼을전제로 신중한 교제를했기에 헤픈여자가 되고싶지않아 내몸을 허락하기 쉽지않았다 아무리 성문화가 많이 개방됐어도 나에 아픈상처앞에 두려움은 더 컸을지도모른다 더이상 버티면 이남자를 놓치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처녀막수술이라는 내자신을위한 위로? 보상?이랄까?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했지만 큰상처앞에 두려움은 없었다 오히려 몸이 더 조급히 행동했다 수술대에 긴장감..그리고 꿈을꾸고 일어나니 벌써 신기한 캡슐회복실에 누워있다 의외로 아무렇지도 않았다 디데이~그날 약간의 취기에 내몸을 맡겼다 처음보다 꾀 많이 아팠다 악~!소리가 날정도로.. 나를 와락 껴안는 그의 힘이 쎄다 만족한듯한~ 날 사랑스럽게 만져주는 그의손길.. 이런거던가? 진실은 나와 쉬즈웰 직원들만 안다 도움주신 쉬즈웰모두 감사드려요~ 나!!! 시집간다!!!!!!!!!!!!!!!!!!!진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