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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

당당해졌어요~꺄~
무수리 2009-06-07 3850
[내용]
안냐세여? 제가 여차여차해서 산부인과를 다녔는데 어느날 갑자기 쌤께서 소음순이 불편하지 않냐며 조금만 모양을 잡았으면 좋겠다고....꺅~! 전 그때만해도 교양있게 어케요? 라고 물었죠~ 근데 쌤이 하시는 말씀...좀 잘라냈으면 좋겠는데요~ 꺅~! 짤...라...요? 그때부터 고민하기 시작햇네요~ 수술후~! 놀라운 경험을 했어요~ 소변이 일자로 쫙~!!!!!! 전에는 소변이 여기저기 사방으로 ...ㅡㅡ; 이젠 보송뽀송한 궁뎅이..그리고 신발을 탁!탁! 털지 않아도 되는 당당한 여자가 되었어요~키키~ 소음순으로 고민하시는 동지 여러분~ 고민하지마시고 당당해지자구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