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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

이쁜이수술
후니맘 2009-06-08 3922
[내용]
안녕하세요? 이쁜이수술 받은지 두달정도 되어가는 30대후반이랍니다~ 아이를 난산으로 하나 낳았는데 고생을 많이해서 질이 많이 늘어나서 남편과 관개를 가질때 바람빠지는소리도 자주나고 자구 빠져서 민망할때가 많았어요~ 남편 표정이 어두우면 괜시리 미안하고 기가 죽곤했구요. 수술 생각은 많이 했지만 실행에 옮기기까지는 많은 용기와 계기가 필요했구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사연을 안고 수술을 받았는데 정말 잘한 일이었고 후회도 없어요~ 글솜씨가 없지만 감사하다는 한마디 전해드리고싶엇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