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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

유난히 길던 소음순때문에 물론 생활하는데도 불편함이 있었지만
고민녀 2010-11-05 5414
[내용]
어느날인가에 오랄을 하면서 제게 말하더라구요.. "자기는 이게 굉장히 긴것같아..." 그곳이 뭔지도 정확하게 모르지만 순간 뭔지 모르게 정말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을정도로 얼굴이 화끈거리고 창피하고... 관계에 몰입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말이죠.. 그부분이 소음순인것도 새벽에 남몰래 인터넷을 통해 알게됐는데 수술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정말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한뿐이었죠~ 문제는 그 이후에 관계를 하게 될 때마다 자꾸 그말이 생각나서 관계자체가 꺼려졌었죠. 막상 수술을 할려고 생각을 하니까 어디가 잘하는지 유명한지도 모르겠고... 예전에 검진받으러 간 경험이 있었던 쉬즈웰 홈페이지 검색해보고 전화상담받고... 갔었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부담감은 덜하더라구요... 어쨌거나 수술 무사히 끝나고ㅋ 퇴원할때는 생각보다 불편하진 않았는데 수술하고 다음날 좀 많이 부어있어서...ㅋㅋ 그래도 하루하루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제 거의 한달이 다되어 갑니다~ 에휴~~~~~ 이제 당당하게 남친과 관계를 할 수 있을 용기가 생긴것 같네요. 이뿌게 수술된것같아 맘이 너무 가볍습니다. 원장님 간호선생님들 모두모두 사랑 합시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