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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

감사합니다^^
냥이 2006-12-06 8702
[내용]
저는 첫아이 출산후 질이 많이 늘어나서 남편과의 잠자리가 불편해지기 시작했었어요 사정시간이 길어지고 예전같지않게 형식적이란 느낌과 질에서 방귀소리같이 바람세는소리때문에 고민이 많았지만 어디다 물어보기도 그렇고 혼자 끙끙고민만 하다 우울해지기까지해더라구요 그러던중 인터넷검색을 해가며 많이 공부하고 사례들도 많이 봤어요. 이런방법이 있구나~싶었지요 전문적이고 수술경험이 많은 병원을 찾아가라는 까페회원들의 조언도 참고하여 쉬즈웰에서 3개월전 질복원수술을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통증은 없었지만 남편 모르게 한 수술이여서 아무는동안 남편을 이핑계 저핑계로 피해다니느라 힘들었어요. 그리고 디데이~ 처녀적에도 못느껴보던 이상야릿한 황홀함..남편과 같이 느꼈지요 뭐했냐고~꼬치꼬치심문을 당하긴했지만 정말 현명한 선택이였지 싶어요. 남편이 쨔꾸 들이대는통에 요즘 아기부터재우고 신혼의단꿈을 새삼 느끼고있거든요 부쩍 사이가 좋아지게 해준 원장님 ㅎㅎ 한달있다 체크받으러 갈때 도너츠 사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