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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

처녀성선물
호피사랑 2012-12-08 3933
[내용]
나이차이가 조금 나서 은근 고지식한 남자친구덕에 그렇게 망설이고 고민하던 수술을 받고 드디어 일본여행에서 관계가 있었습니다 샤워후 수줍게 분위기에 적응하다 관계를 가졌어요 심장이 멎는줄알았습니다. 다행이~ 진짜네..하며 사랑스럽게 제게 입맞추는 남친을 보며 현명한 결정이였다는걸 깨달았어요 씻다가 울컥 눈물이 나더라구요.. 하지만 새삼 처녀성을 선물받은 남자친구와는 좀더 각별해진것은 틀림없네요 원장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부끄럽고 겁많은 저 손잡아주시고 안심시켜주신 언니들도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