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검진

질염검진Ⅰ, Ⅱ
질염검진Ⅰ, Ⅱ

질염은 여성이 산부인과를 찾게 되는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로서 질 내에 발생하는 염증을 말합니다. 질염은 질 내 산도의 불균형에 의해 발생하며 스트레스나 생리 및 성교 후와 같은 상황이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접촉에 의한 질염의 경우는 파트너도 함께 진단하고 치료해야 합니다.

질염검진 Ⅰ 구성
– 냉균검사, 소변검사

질염검진 Ⅱ 구성
– 냉균검사, 자궁경부확대촬영검사, 소변검사, 유레아플라즈마, 클라미디아

염증검진
염증검진

최근 들어 자유로운 성관계로 인해 잦은 질염, 자궁경부염 및 성병 등의 발생 빈도가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부 균 감염은 골반염까지 유발하여 급 만성 하복부 통증 및 불임까지도 초래할 수 있으나 무증상으로 존재하는 경우가 많아 질환의 진행을 가속화합니다. 또한 성관계가 없는 여성이라도 스트레스 및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잦은 질염을 호소합니다. 따라서 검진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함으로써 예방 및 완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소변검사, 냉균검사, 트리코모나스, 클라미디아, 임질, 유레아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2종

방광염검진
방광염검진

경험이 전혀 없는 여성이라도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상태가 될 경우 방광염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성관계 이후에는 여성의 해부학적 구조상 급성방광염이 좀 더 쉽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질염 및 경부염과 병행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복부 불쾌감, 잔뇨감, 빈뇨 및 요도부위 작열감 등의 증상을 보일 경우 의심할 수 있므며, 대부분 단기간의 적절한 항생제 치료만으로도 증세가 개선됩니다. 방치 시에는 만성으로 진행할 수도 있으므로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초음파, 소변검사, 냉균검, 자궁경부확대촬영검사

골반염검진
골반염검진

질염이나 경부염이 조기 치료되지 않고 만성화되면 난관 및 난소, 자국내막, 복막에까지 염증이 진행되며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질 분비물(냉)의 양상이 나빠지거나 지속적인 하복부 통증, 성교통 및 고열 등의 증세를 보이기도 하며, 반면에 난소난관농양(고름주머니)이 만들어질때 까지도 자각증상 없이 지내기도 합니다. 초기라면 경구항생제 치료만으로 완치되나 심한 경우라면 입원하여 정맥주사 및 수술까지도 고려해야합니다. 잦은 질염 및 경부염 증세가 있거나 질 분비물이 지속적으로 안 좋다면 검진이 꼭 필요합니다.

초음파, 소변검사, 냉균검사, 트리코모나스, 유레아플라즈마 2종, 마이코플라즈마 2종, 임질, 클라미디아 포함 STD12종 빈혈검사(CBC) + 염증반응검사(CRP)

커플검진 Ⅰ, Ⅱ
커플검진 Ⅰ, Ⅱ

클라미디아, 임질 등의 성병균은 방치하게 되면 여성의 경우 자궁경부염, 골반염 등을 남성의 경우 요도염, 전립선염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두 사람 모두에게 불임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성관계를 통해 감염되는 성병은 둘 중 한사람만 치료하는 것은 불완전하고 재발의 가능성이 높으므로 검진하고 치료함으로써 완치율을 높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초음파를 통해 난소, 난관의 이상여부까지 확인하고 조기에 치료할 수 있습니다.

커플 검진 Ⅰ구성

냉균검사(여자), 소변검사(남자), 클라미디아(공통), 임질(공통), 유레아플라즈마(공통)

커플 검진 Ⅱ 구성

초음파(여자), 냉균검사(여자), 소변검사(남자), 클라미디아(공통), 임질(공통), 유레아플라즈마(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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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염(미란증)검진
자궁경부염(미란증)검진

사춘기 전이나 폐경이 가까워지면 자궁경부 전체가 편평상피세포로 덮이므로 육안적으로 깨끗한 분홍빛을 띠게 됩니다. 그러나 호르몬 활동이 왕성한 가임기 여성의 경우 정상적인 상태에서도 자구 내 경관에서 유래한 원주상피세포가 밖으로 밀려나와 질경 검사상 붉게 관찰되는데 이를 자궁경부 외번(미란)이라고 합니다.

자궁경부 외번(미란)은 정상적인 생리적 현상이므로 치료할 필요가 없습니다. 즉, 자궁경부 외번과 미란은 자궁내경관을 덮고 있는 분비기능이 왕성한 조직으로 호르몬 활동이 왕성한 가임기 여성에게서 정상적으로 질쪽으로 노출되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분비물로 인한 불편감이나 성관계 시의 질출혈, 부정기적인 질출혈 등의 원인이 될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냉검사, 균검사, 임질, 클라미디아, 유레아플라즈마, 자궁경부세포진검사, 자궁경부확대촬영검사, 인유두종바이러스(HPV)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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